💡 사업 아이템제 2화
5년 보증 방수 도막, 건물주의 누수 걱정을 끊는다
준공 10년 이상 노후 건물의 누수로 고민하는 건물주를 위해 5년 무상 A/S를 보증하는 외벽·옥상 방수 도막 시공 상품의 기획안과 수익 구조를 소개합니다.
한 줄 요약
준공 10년 이상 노후 건물 오너에게 외벽·옥상·주차장 방수 도막 시공과 5년 무상 A/S 보증을 묶어 판다.
누구의 어떤 문제인가
- 준공 10~30년 빌라·상가 건물주: 비올 때마다 누수 민원이 반복되고, 업체마다 견적이 들쭉날쭉해 신뢰할 곳이 없다.
- 소규모 상가 임대인: 세입자 이탈 방지를 위해 보수가 급하나 대형 업체는 소규모 물량을 외면한다.
어떻게 파는가
| 항목 | 내용 |
|---|---|
| 상품 | 우레탄·탄성 도막 방수 시공 + 5년 하자 보증서 발행 |
| 가격 | 옥상 기준 ㎡당 3.5만 원 (100㎡ → 350만 원) |
| 범위 | 반경 40㎞ 이내 수도권 소형 건물 (연면적 300~1,500㎡) |
| 채널 | 네이버 지역 광고·부동산 카페·건물관리업체 제휴 |
수익 구조
- 재료비·장비 원가율 약 35%, 인건비 25% → 영업이익률 40%
- 건당 평균 매출 400만 원 × 영업이익률 40% = 건당 160만 원
- 월 5건 수주 시 매출 2,000만 원, 영업이익 800만 원
- 핵심 레버는 '보증서 신뢰'가 만드는 단가 방어—최저가 경쟁 탈출이 수익의 관건이다.
리스크
- 기술 인력 이탈: 숙련 도포 인력 1인이 빠지면 품질·납기 붕괴. → 2인 이상 크로스 트레이닝, 외주 장인 DB 확보.
- 하자 보증 비용 폭등: 5년 내 재시공 요청이 몰리면 역마진. → 시공 전 사진 기록·보증 범위를 계약서에 명시, 하자보증보험 가입.
- 건설업 면허·규제: 1,500만 원 초과 공사는 건설업 등록 필수. → 초기엔 1,500만 원 이하 물량만 수주, 6개월 내 전문건설업(방수공사업) 등록 준비.
첫 30일
- 관할 구청에 전문건설업 등록 요건 확인, 하자보증보험사 1곳과 상담 예약.
- 지역 부동산 카페 3곳에 '무료 누수 진단' 이벤트 포스팅, 5건 현장 견적 확보.
- 첫 시공 1건 완료 후 전·후 사진과 보증서 양식을 SNS에 공개해 레퍼런스 구축.